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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동매매 개발기] 수수료 자동 환급기 제작기 #2 - "클라우드에서 매일 알아서 정산하는 프로그램 만들기"

안녕하세요 코젵입니다.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..?지난 1화에서 "MEXC API로 수수료 자동 환급기를 만들 수 있다"는 결론까지 냈었죠.조회도 되고, 계산은 제 마음대로고, 송금 엔드포인트도 있다.세 조각이 다 있으니 이제 조립만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.이번 화에서는 그 조립을 실제로 해봅니다."매일, 사람 손 안 대고, 알아서 정산해서 보내는"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니까요.어디서 돌릴까 - OCI 무료 서버일단 이 프로그램은 24시간 켜져 있는 컴퓨터에서 돌아야 합니다.매일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실행돼야 하는데, 제 노트북을 24시간 켜둘 순 없잖아요.그래서 클라우드 서버를 씁니다.저는 오라클 클라우드(OCI)의 무료 등급(Always Free) 을 골랐습니다.신용카드 등록은 하지만, 평생 무료로..

[자동매매 개발기] 수수료 자동 환급기 제작기 #1 - "시스템 매매의 적은 거래소 수수료다."

안녕하세요 코젵입니다.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..?혼자서 다양한 자동매매를 구현하면서 제일 크게 의미를 가진건 역시 수수료였습니다. 제가 자동매매를 구현하면서 제일 배가 아팠던건..저는 제 거래량의 0.005% ~ 0.015% 정도를 벌지만 코인 거래소는 0.25%를 가져가더라구요..실제로 이전 자동매매를 돌리면서 낸 수수료만 600~800만원 정도 되는 듯했습니다. 번 것도 좋지만, 수수료로 나간 5~600만원이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.자동매매다 보니 거래 횟수가 많고, 그만큼 수수료가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.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.# 발단 - "받은 커미션을 다시 돌려주면 어떨까?"거래소에는 추천인(어필리에이트) 제도가 있습니다.제 추천 코드로 누군가 가입해서 거래하면, 그 사람이 낸 ..

무위험 전략 0번. 다양한 전략 세팅을 위한 해외 거래소 기본 세팅 : 수수료 ( No-Risk Strategy No 0. Basic setting for various Strategy : Trading Fee )

안녕하세요 방장입니다. 앞선 포스팅에서 언급했다시피 이번 포스팅에서는 해외 거래소 세팅과 사용법에 대해서 안내하려 합니다. 사실 이 단계를 보고 계신 분들이라면 당장은 의미가 없지만 시작단계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짚고 넘어가려 합니다. 바로'수수료'입니다. 제가 소개해드릴 무위험 전략들 중 상당수는 수수료, 슬리피지 ( 이후에 또 언급하겠지만 내가 사고 싶은 값에 사 지지 않고 더 비싼 값에 사지거나 더 싼 값에 팔리는 것을 뜻합니다. ) 등이 수익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많이 줍니다. 또한 해외 선물 거래소들의 경우 레버리지를 필연적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는 내 투자자산의 레버리지를 뜻할 뿐 아니라 거래소에 제공하는 수수료도 기하급수로 늘게 되는 것입니다. 또 수수료 할인 등의 경우는 처음 회원가입 시에..